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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자동차

[자동차 사이드미러 박살남] 수리비 21만원 지출 = 벤츠 gla220

by 방석뿡 2023.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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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먼저

(1) 내차 사이드미러가 박살났다. 그냥 내가 후진하다가 박았다. 너무 화가났다.

(2) 나는 바로 고치고 싶었고 오늘은 31절이라서 수리해주는 곳 찾기가 힘들었다.

(3) 다행히 구동부(모터)는 고장나지 않고 외관만 박살나서 그냥 21만원 주고 끝냈다. 21만원이면 보험은 안하는 게 좋다. 거울도 안부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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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동차 사면서 처음으로 사고가 났다. 나는 특별해서 다른사람이 내차에 박는거 아니면 영원히 사고가 안날줄 알았는데 내가 사고를 내다니...... 너무 열받았다. 그냥 내 자신에 대해서 너무 화가났다.

 

그냥 후진하다가 사이드미러 박살냈다. 뚜두둑 소리가 났는데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았다. 그래서 위에처럼 일단 집에는 가야하니까 투명테이프로 돌돌 감아서 집으로 돌아왔다. 그런데 오늘은 31절이라서 다 휴무라서 벤츠 서비스센터가 문을 닫았다. 나는 무조건 오늘 고치고 싶었다. 무조건 오늘 고치고 싶었다!!!!!

 

그래서 그냥 전화 여러번 돌려서 어쩔수 없이 그냥 사설 센터에서 고쳤다. 돈은 21만원 나왔고 한 20분정도 걸렸다.

 

일단 다행히 외관만 박살났다. 정말 다행이다. 외관은 사실상 플라스틱 덩어리라서 다행히 얼마 안했다. 21만원도 아마 절반 이상을 수리비로 받았을 것이다. 그런데 다행히 나는 덜 고장났지만, 구동부가 고장나면 엄~~~청 비싸진다. 옜날에는 사이드미러를 직접 손으로 움직였지만 요즘은 아니다. 그런데 이 구동부가 고장나면 가격이 엄청 올라간다. 그리고 거울은 덜비싼데 아무튼 거울이 깨지면 더비싸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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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요즘 너무 이상하다. 다행히 해결은 되었지만 1억짜리 실수도했고(실수조차도 아니었지만;;) 요즘 먼가 이상하다. 몸좀 사려야겠다. 아무튼 사이드 미러 고치는 것은 쉽다. 벤츠라고해서 머 비싼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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