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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음식 리뷰

[당진 여행] 빙빙반점에서 부추 탕수육 먹어봄 = 맛있음

by 방석뿡 2024. 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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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먼저

(1) 당진여행갔다. 

(2) 빙빙반점가서 부추 탕수육 먹었는데, 완전히 캡짱이다는 아니고 지역 명물 느낌으로 맛있다. 부추가 진짜 많다. 맛있고 먹고 즐길만한거 같다.

(3) 당진에 진짜 놀게 없다. 이게 미래 지역도시의 최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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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첫번째는 부추탕수육이다. 그런데 나는 좀 부추를 섞어서 줬으면 좋겠다. 비쥬얼 좋게보이려고 위에 부추를 얹혀놓고 준건 알겠지만 그래도 불편하다. 그냥 주걱으로 부추 섞어서 줬으면 좋겠다.

(2) 가격은 괜찮다. 25000원이면 머. 요즘 물가생각하면

(3) 맛은 와 진짜 캡숑이다 내일도 와야지 이정도는 아니다. 일단 밀가룩 부추가루 넣었나? 매밀인가? 이런거고 진짜 지역 특색인 맛이다. 맛있다. 부추랑 탕수육이랑 섞어서 먹으면 진짜 맛이 특이하고 좋다.

(4) 비쥬얼은 좋다. 그런데 부추를 섞어줬으면 좋겠다.

(5) 가게 청결은 흠..... 아무래도 당진이 옛날 도시다보니 그런데, 그렇다고 막더럽지는 않다. 그래도 화장실은 여자가 가기 조금 그렇다.

(6) 종업원 태도는 아주머니라서 머 별 생각 없다.

(1) 두번째는 쟁반짜장이다. 해물이 매우 많아서 좋았다.

(2) 맛은 맛있다. 이거 면이 일반 밀가루면이 아니라 이거 메밀 면인거 같다. 

(3) 가성비는 매우 좋다. 진짜 남자 2명이서 먹으면 남는다. 배부르다.

(4) 비쥬얼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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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에 진짜 놀거리 없다. 초고령 도시이다. 아마 당진 인구수 12만명?인거 같고, 그중 청년이 49000명이다. 초고령 도시이다.

 

아파트는 진짜 쌔거가 많다. 썌아파트여도 막 50평이 3억이다. 

 

진짜 미래 지방도시의 최후가 이건가보다 싶다;;; 진짜 놀거리도 없고 시내를 가봤는데도 사람이 없다. 미래의 지방도시는 이렇게 우울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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