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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고층 빌딩] 고층 빌딩 회사 장단점

by 방석뿡 2021.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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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여의도 증권사는 엄청 높은 빌딩에 오피스가 있다. 겉으로면 진짜 엄청 높고 고급스럽고 미생에서 나올만한 느낌이 든다. 그런데 사실 양날의 검이다. 그런데 나는 오히려 사무실은 저층에 있었으면 한다ㅎㅎㅎ

 

그래서 나는 고층 사무실이랑 저층 사무실 다 일해봤는데, 내가 생각하는 장단점을 써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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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장점은 간지가 난다ㅎㅎㅎ 진짜 개인적인 견해일수 있는데, 옜날에 내가 일했던 곳이 여의도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고층건물이었다. 진짜 간지가 났다;;;;; 특히 회사 출근할때 고층건물 안으로 들어가서 출입증 찍고 올라갈때 아무튼 그런 간지가 있다.

 

그리고 고층건물 사무실의 일부가 예쁜경우가 많다. 유튜브 캐치tv에서 sk나오는 것처럼, 고층건물에 거주하는 회사는, 직원 복지 등등으로 사무실 일부를 엄청 예쁘게 꾸며놓는 경우가 있다. 물론, 그런 공간은 자주가는 사람만 가지만, 그래도 엄청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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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는 이것 때문에 그냥 저층에서 일하고 싶다. 진짜 미칠뻔했다. 아니 내가 점심먹으로 가는데, 딱 3분 늦게 출발했닥 절대로 엘레베이터가 아예 안온다;;;;;; 이게 진짜 심각하다. 보통 20층 건물이라고 하면 엘레베이터가 6개 정도 된다. 그런데 이걸로는 CAPA가 절대 안된다.

 

(1) 제일 높은 층에 있는 사람은 그나마 사정이 좋다. 왜냐하면 1,2,3,5,10,12,13,14층에서 버튼을 눌렀어도 30층 사람이 버튼을 누르면 엘레베이터가 30층까지 간다음에 내려온다.

(2) 애매하게 중간 높은층에 있으면, 점심~퇴근시간에 내가 내려가려고 엘레베이터 누르면, 엘레베이터 도착해도 이미 만석이라서 못탄다. 진짜 엘레베이터 기다리려고 5분을 기다려야하나 싶다......

(3) 진짜 내가 딱 3분 늦게 출발했는데, 1층에 도착하니까 12시 11분이었다. 지금도 기억한다. 내가 겨우 엘레베이터 이거 하나 타고 내려가려고 7분이 지난거다. 진짜..... 12시 11분에 로비라서 밥먹으로 거기까지 가면 이미 점심시간 끝나있다. 더더욱 짜증나는 것은 점심끝나고 다시 올라갈때다. 

 

그리고 이런적도 있었다. 내가 고막이 약해서 나만 그럴수도 있는데, 저녁에 20층에서 나혼자 1층까지 다이렉트로 바로 꽂아내려갔는데, 건물나가고 한 4분 있으면 진짜 고막이 많이 아팠다. 그런데 이건 나만그런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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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이 20층까지면 나누기 2해서 엘레베이터 10개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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