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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회사생활

옛날 이사님 장례식장: 이사급은 다름

by 방석뿡 2021. 1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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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이야기를 해보고자한다. 옛날에 직장에서 이사님의 장례식을 간적이 있다. 정확히 말하면 이사님 부모님이 아닌 이사님의 장인어른의 장례식에 갔다.

 

그런데 진짜 부장과 이사급은 차원이 다르긴했다. 이사는 이사인가보다 싶었다. 서울 유명 대학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됬는데, 진짜 사람이 엄청 많은 것이다. 옛날에 우리 할아버지 장례식이랑은 차원이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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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대단하기는 했다. 정말 이사급은 다르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이사급은 진짜 다르구나 싶었다.

 

정확히는 이사님의 부모님이 아닌, 이사님의 장인어른의 장례식이었다.

 

그런데 진짜 남자 과,차,부장급은 다 와서 손님 맞고있었고, 장례식장 안은 진짜 부쩍였다.

정말 옛날 우리 할아버지 장례식이랑은 차원이 달랐다.

진짜 큰 회사의 이사급은 진짜 다르구나 싶었다.

심지어 협력업체의 이사님들도 다와서 인사를 나누고 그랬다. 

진짜 드라마에서 나온 장면을 보는 듯 했다.....

 

이래서 사람들이 이사급은 다르다라는 것을 약간이라도 경험하게 되었다. 진짜 드라마 보는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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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멋있었다. 그런데 나는 직장에서 뭐되고 열심히해서 승진하고 어쩌고저쩌고 하는 것에는 관심없다.

나만 그런것이 아니라, 요즘 2030 사람들 다 똑같을 것이다. 열심히해서 어쩌고저쩌고해봐야 서울에 있는 아파트 하나도못사기 때문이다.

 

대개 피곤하면서도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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