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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면접 합격 후기들

[취준생 입상경력] 외주 작업로 입상하기 = 확실하고 편한길

by 방석뿡 2023. 5.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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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먼저

(1) 대학생때 캡스톤경진대회라던가 다른 대회에 참여해서 입상경력을 1~2개정도 따놓으면 취준할때 편하다.

(2) 그런데 대회 입상하려면 뛰어난 실력이 필요한데, 이걸 돈으로 외주써서 그냥 입상해버리는 경우가 있다.

(3) 쬐금의 지식만 있으면, 그냥 돈으로 외주작업 쳐버려서 한번에 2개 대회 동시에 뛰고 다 입상할 수 있다.

 

실제 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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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학생때 여러 경진대회 등등 입상경력만 3개 넘게있다. 그래서 잘아는데 본인의  실력이 딱 5%만 있으면 전부 외주작업 돈으로 써서 대회나갈 수있다. 그냥 본인이 할 필요 없고 지시만 하면 된다. 그냥 5%정도만 알면 돈주고 다른 사람들한테 이거해주세요~ 이거는 이렇게 해주세요 등 지시만 내리면서 대회에서 입상할 수 있다.

 

그리고 크몽이나 이런곳, 또는 IT 회사 다니면서 부업하는 사람한테 대학교 수준의 작품은 머 일도 아니라서, 이거해주세요 저거 해주세요 하면 뚝딱 만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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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래서 내가 느낀것이 강한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는자가 강한 것이다. 왜냐하면 돈으로 외주작업쳐서 대회에 나가면 -> 본인은 그래도 5%는 알고 있어서 외주작업물에 대해서 아주 설명을 잘한다. 그리고 이걸 내가했다고하고 나중에 졸업하고 자소서에 아주 잘쓴다. 그리고 면접에서도 솔직히 면접관은 대학생때 했던 대회 입상에 대해 관심도 없고 잘 물어보지도 않는다. 그리고 물어보더라도 내가 5%는 알고 있으니 설명히 가능하다. (옛날에 압박면접 이딴거 거 없어졌고 압박면접은 소시오패스를 뽑는 면접이다.)

 

(2) 가령 이런 경우가 있다. 공대 캡스톤 경진대회에서 AI 비젼인식 당구대가 있다. 아두이노로 만든건데, 카메라를 당구대 위로 두고 코딩해서 공의 위치를 알아서 파악하고 어떻게 어디로 치면 공이 맞는지를 선으로 표시하는 것이다.

 

(3) 물론, 당구대부터 아두이노 코딩 등등 전부 외주작업으로 한거다. 그리고 본인도 5%는 알고 있기 때문에 아두이노 코드도 다 안다. (오차피 그냥 라이브러리나 클래스처리된거 그대로 끌고온거라서 어렵지도 않다.) 

 

(4) 그리고 이걸 가지고 대회에 출품하고 당연히 IT 실무자가 만든건데 퀄리티도 대학생보다 높고 당연히 높은 성적으로 입상한다.

 

(5) 그리고 취업할때 이걸 재료로 자소서를 잘쓰고 합격하고 그러는거다.

 

참..... 어떻게든 이기면 된다라는 마인드는 안좋지만, 안좋다고 욕만하는 사람만 있을 뿐이고, 결국에는 이런애들이 나중에 더 잘되는거 같다. 왜냐하면 외주작업을 써서이길정도로 전략이 있고 집념이 있기때문이다;;;;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이건 아니지~~이러면서 비난만 하는 애들이 오히려 본인의 앞날이나 진로에 대해서 딱히 뭘하지도 않는 경우가 태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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