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론먼저
(1) 자소서 도와준거 또 붙임.
(2) 지금까지 남들 도와준거 서합률 57.14%임
(3) 그애가 면접 또 못볼것같아서 후...... 면접 도와주기로했다. 현대케피코에서나 잘하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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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처럼 아는 대학교 동기 경동나비엔 자소서 도와줘서 또 합격시켰다.
아마 이게 퍼시스 -> 현대케피코 -> 경동나비엔 합격이다. 또 중간에 어디 합격시킨거 같은데 기억이 잘안난다.
아무튼 잘했으면 좋겠다.
https://aaa123.tistory.com/445
[자소서 첨삭 해주기] 경동나비엔 써주기
결론 먼저 (1) 면접을 두 번이나 합격 시켜주었는데, 면접에서 다 떨어진 친구를 또 도와주고자 한다. (2) 일단, 경동은 경동사관학교로 불릴만큼 아주 이직에 좋은 회사이다. (3) 초봉도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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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친구가 정작 가고 싶었던 곳은 아래의 현대케피코이다. 그래서 잘 써줬다.
그냥 현대자동차도 썻줬는데 합격했었던가??
아무튼 그런데 이친구가 면접준비를 잘안했거나 면접을 못봤다...... 면접까지 내가 봐줄수는 없어서 그랬다. 내가 면접을 대신 봐줬으면 무조건 합격했을 텐뎅ㅠㅠㅠㅠㅠ
아무튼 뭐가 되듯이 우리는 항상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야한다. 이것만 생각해도 절반을 간것이다.
자소서를 자기의 이야기를 쓰는 사람이 있는데, 매우 잘못된 것이다. <읽고 뽑는 사람>입장에서 자소서를 써주어야한다.
사실 모든것이 다 똑같아. 꼭 취업뿐만이 아니다. 모든것을 그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서 진행하면 대충은 다 풀린다. 함부로 나의 성질머리 풀지말고, 다시한번 화를 참고 그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야한다.
https://aaa123.tistory.com/434
[현대케피코 면접] 안타깝다ㅠㅠㅠㅠ. 이제는 면접을 도와줘야징
결론먼저 (1) 안타깝다ㅠㅠ. 내가 자소서 직접 도와주고 머하고 했는데, 면접에서 떨어졌다고 한다ㅠㅠ (2) 내가 면접을 대신 봐줄수가 없었다...... (3) 그래서 다시 자소서 도와주고, 이제는 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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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잘되었으면 좋겠당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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