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회사생활/회사생활

중소기업 부자 대표님 있으면 좋은점

by 방석뿡 2021. 11. 14.
반응형

전에 글에서 나는 중소기업에서 4000만원 이상 받았다고 말을 했었다. 그이유는 물론, 그 회사가 돈을 잘 벌기도 했지만, 그냥 그 대표가 엄~~~~청 부자였다. 그래서 그때 와 대단하다라고 느꼈던 것을 써보고자 한다. 위에 있는 것도, 대표님이 술마시고 기분좋다고 그냥 수표로 50만원 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진짜 그 대표님은 돈이 참많았다. 세대를 거친 부자는 아니었고, 본인 세대부터 자수성가해서 돈을 많이 번 케이스라서 돈을 그냥 여기저기 쓰고 다녔다. 그래서 참 대단하다 느낀 것이 많았다.

 

(1) 점심에 술마시면서 그냥 기분좋다고 50만원 쏨

(2) 회식이 진~~~~~~짜 많았는데, 회식할때마다 5만원씩 줬다ㅎㅎㅎ 그래서 회식하고 싶었다.

(3) 점심에는 맨날 기본 11000원 이상짜리 밥을 먹었고, 식대는 그냥 다 해줬다. 심지어 점심때도 돈을 줬다.

(4) 자주가는 대개집이 있는데, 그냥 50만원 + 히식에 참여한 사람들 5만원씩 총 70만원을 그냥 매번 쓴다. 회식이 심지어 한달에 한 8번인가? 자주 있었다. 술 권유는 안한다.

(5) 자주가는 한우 소고기 집있는데, 거기 종업원이랑 사장님이 진~~~~~~짜 밝게 맞아주더라. 그냥 50만원어치 고기 시키는 건 기본이고, 회식 따라온 3명 5만원씩 주고, 종업원한테 팁으로 10만원 뿌리더라.

(6) 회식때 기본으로 70만원 이상 쓰고 + 월8번정도 했으니까 그냥 월 560만원을 쓰는거다

(7) 이것은 진짜 나쁜건데, 성남에 나쁜 공무원새기들이랑 친해서, 사전에 돈이되는 정보를 미리 알고 있었고 -> 그걸로 작전치고 있더라. 왜 그 부자 대표가 성남 그런 빌라에 처박혀사는지 알겠더라;;;;;

(8) 재혼을 2번인가 했다;;;; 그래서 배다른 자식이 있다.

(9) 그래도 차랑 시계는 별로 관심없어서, 차는 그냥 Jeep차 옛날거 타고 다니더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참 대단했다. 그리고 솔직히 그때가 재미있었다. 물론, 대표가 미친놈이라서 조금 무섭고 힘든적도 있었지만, 좋은 점도 많았고 오히려 재미있었는뎅..........

반응형